2월 16, 09:48 오전 by Gang Sung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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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Rob Hirschfeld Blog
솔직히…. 이걸따라할려고 VirtualBox에서 VMware로 바꿨다..
아직 설정이 익숙하지가 못하다보니 더 그런듯..
앞에 Host-only 네트워크를 설정하는 부분이있는데..
이쪽에 대해서는 Crowar User Guide에서 나오는 디폴트 값으로 하는듯..
뒤에 보면 새로운 VMware를 만들고 VM을 띄우게되면 자동으로 설치가 된다.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 처음에는 CentOS가 설치되어 리붓이되기에 다시 제 설치를 명령했더니… Ubuntu로 설치되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왜그럴까….
OpenStack을 사용함에 있어서도 다른 설명같은게 보이지 않으니 한번 찾아봐야될듯.
Posted in 또박또박 , Study |
1월 25, 10:20 오후 by Gang Sung Jin
한번 날라먹었다ㅠ.ㅠ.
udisks, udiskie를 깔아준다..
udisks는 연결해주는 것갑다..ㅡ.ㅡ;;
udiskie는 자동으로 마운트로 해주는 wrapper라는데… 뭐하는거지.ㅡ.ㅡ 암튼..
설치..
(* udisks는 udiskie랑 연관이 되어있어서 udiskie만 설치해주면 알아서 잡아서 깔아준다… 따로 입력안해도됨..)
$ yaourt -S udiskie
$ vim ~/.xinitrc
exec ck-launch-session udiskie & startxfce4
x-windows 앞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 뒤에다가는 하지말라더라.
(하지말라는 짓은 안하는게 좋더라..)
ntfs 관련한 페키지를 깔아준다.
Archlinux는 안깔려있더라.
이전에는 기본으로 깔아줬는데 이번에 새로이 바뀌면서 선택하는 부분들이 많아졌는데 그것때문인지 설치를 해줘야되는갑더라.
$ yaourt -S ntfs-3g ntfsprogs
ntfs-3g – Stable read and write NTFS driver
ntfsprogs – NTFS filesystem utilities
그러고 Reboot을 하고 보면 자동으로 마운트가 되어있다.
마운트 연결된 부분은 /media 폴더 아래에 들어가면 접속되어있다.
Posted in 또박또박 , archlinux |
1월 16, 01:51 오전 by Gang Sung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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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eout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것을 보고 있으니.. 자기부상열차가 생각나네..
자기부상열차는 전자석을 이용해서 전극을 바꿔가면서 물체를 밀어내는 모습이지만.
저거는 질소를 이용해서 절대온도 0K에 가깝게 떨어뜨린후 반자기 물체로 바뀌는 성질을 이용해서 한듯하다..
.. 신기하긴해.. 일본에서 제작한 방송임.
Posted in 또박또박 , |
1월 14, 06:14 오후 by Gang Sung Jin
Arch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근 2개월째다.ㅡ.ㅡ.. (이번에는 꾸준이 안밀고 가고있다…;)
그런데 귀찮아서 설치를 안했던게 있었다.
Bluetooth…
뭐 블루투스를 가지고서 할께없었던게 가장 큰 이유였기에…
그런데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인터넷이 안잡히는 경우가 발생해서..
blueman 을 설치를 했는데..
blueman 이 실행되기는 커녕 bluez라는게 안떠있다고 데몬에 넣으라는 경고창이 떴다.
그래서 급히 wiki검색 해서 아래의 방법으로 실행 완료함.ㅋ
방법은 간단하다.
1. /etc/rc.conf 파일의 데몬 설정하는 부분에 bluetooth를 넣어준다.. 왠만해서는 dbus의 뒤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wiki)
$ sudo vim /etc/rc.conf
demon = ( ..., dbus, ..., bluetooth, ...)
2. blueman 설치
pacman -S blueman
3. 시작 섹션에 blueman-applet을 등록.
4. reboot
Posted in 또박또박 , archlinux |
12월 29, 10:21 오후 by Gang Sung Jin
<일년전 글, 사용법은 변한것도 없고.. 업뎃도 없고.. 할줄은 모르겠고 참.. 하나도 변함없다..>
1. 다운
mcw_templates
2. 단순 설명
git 허브인만큼 알아서 다운로드가 보일꺼다. 좀내라가다보면..
그곳에서 보면 딱 텍스트 화면이 뜬다. 그걸 복사해다가.. 관리 > 확장기능에 추가!
한글 번역에서 “활성“이라는 텝이 “예“로 표시되어야지 작동되는거다. 잊지말자..
ftp 접속 /textpattern/_templates 생성, 접근권한을 ’777’로 변경
CSS => /css, form => /forms, page => /pages 폴더에 파일들을 옮겨주면된다. (가끔보면 없는것들이 있으니 알아서 잘 조절해서 넣자.. 형식에 안맞으면.. 그냥 가져다가 붙여넣기하는게 편하다..;)
확장기능에가서 올린 폴더 이름을 선택하고 ‘go’키를 누르면 끝.
3. 끝으로?
왠지 TextPattern은 CMS계의 Debian 같다. 참으로 안정화되었고, 그렇다고 너무 기본에만 충실하지만않고, 변수가 많으면서, 오랫동안 지원이 가능하다는게 참으로 희안하다.
어떻게 쓸것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Posted in 또박또박 , TextPatte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