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 10:20 오후 by Gang Sung Jin
한번 날라먹었다ㅠ.ㅠ.
- udisks, udiskie를 깔아준다..
udisks는 연결해주는 것갑다..ㅡ.ㅡ;;
udiskie는 자동으로 마운트로 해주는 wrapper라는데… 뭐하는거지.ㅡ.ㅡ 암튼..
설치..
(* udisks는 udiskie랑 연관이 되어있어서 udiskie만 설치해주면 알아서 잡아서 깔아준다… 따로 입력안해도됨..)
$ yaourt -S udiskie
$ vim ~/.xinitrc
exec ck-launch-session udiskie & startxfce4
x-windows 앞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 뒤에다가는 하지말라더라.
(하지말라는 짓은 안하는게 좋더라..)
- ntfs 관련한 페키지를 깔아준다.
Archlinux는 안깔려있더라.
이전에는 기본으로 깔아줬는데 이번에 새로이 바뀌면서 선택하는 부분들이 많아졌는데 그것때문인지 설치를 해줘야되는갑더라.
$ yaourt -S ntfs-3g ntfsprogs
ntfs-3g – Stable read and write NTFS driver
ntfsprogs – NTFS filesystem utilities
그러고 Reboot을 하고 보면 자동으로 마운트가 되어있다.
마운트 연결된 부분은 /media 폴더 아래에 들어가면 접속되어있다.
Posted in 또박또박, archlinux |
1월 14, 06:14 오후 by Gang Sung Jin
Arch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근 2개월째다.ㅡ.ㅡ.. (이번에는 꾸준이 안밀고 가고있다…;)
그런데 귀찮아서 설치를 안했던게 있었다.
Bluetooth…
뭐 블루투스를 가지고서 할께없었던게 가장 큰 이유였기에…
그런데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인터넷이 안잡히는 경우가 발생해서..
blueman 을 설치를 했는데..
blueman 이 실행되기는 커녕 bluez라는게 안떠있다고 데몬에 넣으라는 경고창이 떴다.
그래서 급히 wiki검색 해서 아래의 방법으로 실행 완료함.ㅋ
방법은 간단하다.
1. /etc/rc.conf 파일의 데몬 설정하는 부분에 bluetooth를 넣어준다.. 왠만해서는 dbus의 뒤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wiki)
$ sudo vim /etc/rc.conf
demon = ( ..., dbus, ..., bluetooth, ...)
2. blueman 설치
pacman -S blueman
3. 시작 섹션에 blueman-applet을 등록.
4. reboot
Posted in 또박또박, archlinux |
8월 11, 12:37 오전 by Gang Sung Jin
나의 경우엔 Linux에서 사진작업을 한다..
뭐 사진작업이라고 해봤자 찍은 사진을 Gimp를 이용해서 조금 보정하고 사진 분류하는 정도 밖에안되지만..^^..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맞는 프로그램을 찾다가보니….
Shotwell이 그나마 낫더라…
KDE로 만들어진 digikam의 경우, FUJIFILM X100에서 사진을 옮길려고 했더니 죽어버리는 현상이 발생.
F-spot의 경우에는 카메라 검색도 안되고……..
그나마 찾아주는게 Shotwell 이었는데……
Shotwell의 문제는 RAW file을 읽어오기는 하는데..
오류가 날 확률이 높다. 그래서 이전에 찍었던 사진의 경우에는 폐기했다.(.ㅠ.ㅠ. Ubuntu를 설치했을때다.)
이번에 새로 OS를 깔구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그 원인(?)이라는 것을 찾아서…
이렇게 나중에 또 밀었을때 실수를 안하기 위해서 남겨둔다.
libunique libwebkit libgexiv shotwell
이 것이 Arch에서 Shotwell을 설치하였을때 깔리는 구성이다.
문제는 이것에서 보듯 어디에서든 RAW에 대한 구성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는 것이다.
=> 말은 RAW는 일반사용자들이 사용안하니까 사용하는 사람들은 알아서 설정하세요~ 우리는 기본적인것만 지원합니다.~~~
로 읽히는…..
그러니 RAW file을 인식시키고 확인시키기위해서는 이 라이브러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나도 이걸 확인하기 위해서 많은 라이브러리를 깔았았고 그 라이브러리들 중에서 가장 근접한 라이브러리가 이 라이브러리 뿐이었다.)
libraw
인제 마음편히 RAW파일도 사용할 수 있겠다……
이미지 편집용으로는 UFRaw가 있으니.. ^^..
Posted in 중얼중얼, archlinux |
8월 6, 01:30 오전 by Gang Sung Jin
- 개요
- 가장큰 내용은 이것을 설정하는 법을 잊었다는 것이다.
- 그놈3에서 시작센션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 우선 nabi를 설치한다.
$ yaourt -S nabi
- 설정해주는데 에디터는 자신이 쓰는 것으로 하자.
$ sudo vim /etc/profile.d/nabi.sh
export XIM=nabi
export XIM_ARGS=
export XIM_PROGRAM=/usr/bin/nabi
export XMODIFIERS="@im=nabi"
export GTK_IM_MODULE=xim
export QT_IM_MODULE=xim
- 그리고 그놈 시작 섹션에 nabi를 등록해준다.
$ gnome-session-properties
시작 프로그램 > 추가
이름은 nabi로 명령도 nabi로 해주고 로그아웃했다 들어와주면된다.
물론 기본 설정을 할때 ko_KR.UTF-8로 설정이 되어있어야된다.
안되어있으면 nabi.sh를 만들때.
export LANG=ko_KR.UTF-8를 넣어주면 끝.
ps. 2011.9.13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하자. 제대로 타이핑을 했다고 하지만.. 오타가 발생하는 나로서는 타이핑보다는 붙여넣기가 더 좋다 .그리고 마지막의
export LANG=ko_KR.UTF-8 의 경우
export LC_CTYPE=ko_KR.UTF-8로 설정해도 된다.
Posted in 또박또박, archlinux |
5월 7, 11:36 오후 by Gang Sung Jin
영어로 깐 xfce를 한글로 바꿔볼려고 하다가 발견한거..
arch에서 정말 짜증났던게 vi가 기본으로 되어있어서 vim을 설치하더라도 vi를 사용할 수 없었다. 뭐 Ubuntu에서는 vi로 vim이 실행되게 되어있어서 편하게 했지만…
$sudo ln -s /usr/bin/vim /usr/bin/vi
심볼릭 링크를 걸어주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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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귀찮으면..
$ vim ~/.bashrc
alias vi='vim'
으로 변경해버리면 땡… 귀찮아…
Posted in 또박또박, archlinux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