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 08:09 오후 by Gang Sung Jin
어떻게 하루에 한권씩읽고 있다……
폭풍독서중!!!..ㅡ.ㅡ.;;;
처음에 범인은 나온다.
그런데 정말.. 어떻게 죽였을까가 끝까지 알아내는대 오래걸린다..
장편이다..
한권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인데도..
두가지 사건이 합해져있는 그런 이야기..
문제는 시간이겠지…
여자가 한을 품으면 참.. 안좋은거야…
그런데 왜.. 구제였을까.. 마지막에 나왔던 그 친구의 마지막 선물이 구제였던 것일까…
아님 그뒤에 그녀가 했던 행동이 구제였을까……..
아이만을 원했던 남자. 그리고 그 남자의 삐딱한 여성관.. 여성편력으로 인해서 발생한 하나의 사건.. 그리고 2년이 흐른뒤 그가 죽었다….
그를 죽인사람은 1년전 결혼한 아내…
“당신의 말이 내 마음을 죽였어, 그러니 당신도 죽어줘야겠어.”
그속에서 하나의 ‘허수해’를 발혀낸 갈릴레오 유가와…
철저히 준비된 완전 범죄..
잼남… 사다보심….. 훗….
ps. 구제긴 구제구나.ㅡ.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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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 05:10 오후 by Gang Sung Jin
… 분명이 저번에 충동구매로 잔뜩 구매했을때 끼어있었다……
그런데 이번 서울에 교육받으러가서……. 구입을…ㅠ.ㅠ…
결국 두권….. 한권을 어디 선물로 넣어야되나ㅠ.ㅠ…..
문제를 인지하고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해결을 할것인가를 말해주는데..
그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기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수사학 이었던가.ㅡ.ㅡ…. 그런 것들.
- 관찰력
- 직관적 사고
- 제로베이스 사고
- 가설 사고
- 가추법
- 귀납법
- 연역법
- 유비추리
- 오류 분석
- 5Whys 방식 – 다섯번 Why를 불러라.
- MECE –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 상호 배타적이면서 누락된 것이 없는 상태
- 로직트리와 이슈트리
- 시나리오 분석
요로 코롬이 차례다.
그리고 이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 지를 추리 소설의 대목을 인용하셨고, 어떤 일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는지를 알수 있도록 해놓으셨다.
그래서.. 더 쉽게 읽었다만…
한번더 읽어봐야겠다. 이거 내용이 안들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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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 04:24 오후 by Gang Sung Jin
이번 휴가를 맞이하여 구입한 세권의 소설책 중 하나다만..
거의 충동구매…컥..ㅠ.ㅠ.
다섯가지의 다른 이야기들을 모아둔 책.
뭐 나오는 구성멤버야..
구사나기, 우쓰미, 유가와..
이들 세명이 등장을 하지만 주연은 유가와, 조연은 우쓰미, 조조연은 구사나기…ㅋㅋㅋㅋㅋ
- 떨어지다. – 어떤 여자가 떨어진 사건이 발생. 그곳에서 우쓰미의 말도안되는 실험에 동참해서 도와주는 유가와.
- 조준하다. – 유가와의 담당 교수에 대한 이야기. 그속에 감춰진 참 암담한 현실. 그리고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한 연민. 고런것들이 쑥~쑥~
- 잠그다. – 밀실 살인사건이 발생했었다. 그것도 친구의 펜션에서..
친구는 범인을 알고 있다. 문제는 그들이 정말 그랬던가? 라는 생각에 유가와를 부르고…
- 가리키다. – 다우징을 하는 여자아이. 그아이가 중요한 단서를 알고 있는데…….
- 교란하다. – 말 한마디로 인해서 범죄자에게 도전장을 받은 유가와.
그는 당연한 말을 했으나. 받아들인 이에게는 가장 상처로 받아들여 일이 일어나면서 일이 벌어진다…
그렇다고.. 하루동안 즐거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권이 남았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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