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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bar VMware에 설치하는 동영상.

출처 : Rob Hirschfeld Blog

솔직히…. 이걸따라할려고 VirtualBox에서 VMware로 바꿨다..
아직 설정이 익숙하지가 못하다보니 더 그런듯..

앞에 Host-only 네트워크를 설정하는 부분이있는데..
이쪽에 대해서는 Crowar User Guide에서 나오는 디폴트 값으로 하는듯..

뒤에 보면 새로운 VMware를 만들고 VM을 띄우게되면 자동으로 설치가 된다.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 처음에는 CentOS가 설치되어 리붓이되기에 다시 제 설치를 명령했더니… Ubuntu로 설치되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왜그럴까….

OpenStack을 사용함에 있어서도 다른 설명같은게 보이지 않으니 한번 찾아봐야될듯.

[Arch linux] Automount USB Setting

한번 날라먹었다ㅠ.ㅠ.

  • udisks, udiskie를 깔아준다..
    udisks는 연결해주는 것갑다..ㅡ.ㅡ;;
    udiskie는 자동으로 마운트로 해주는 wrapper라는데… 뭐하는거지.ㅡ.ㅡ 암튼..
    설치..
    (* udisks는 udiskie랑 연관이 되어있어서 udiskie만 설치해주면 알아서 잡아서 깔아준다… 따로 입력안해도됨..)

$ yaourt -S udiskie

  • udiskie 설정

$ vim ~/.xinitrc
exec ck-launch-session udiskie & startxfce4

x-windows 앞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 뒤에다가는 하지말라더라.
(하지말라는 짓은 안하는게 좋더라..)

  • ntfs 관련한 페키지를 깔아준다.
    Archlinux는 안깔려있더라.
    이전에는 기본으로 깔아줬는데 이번에 새로이 바뀌면서 선택하는 부분들이 많아졌는데 그것때문인지 설치를 해줘야되는갑더라.
    $ yaourt -S ntfs-3g ntfsprogs

ntfs-3g – Stable read and write NTFS driver
ntfsprogs – NTFS filesystem utilities

그러고 Reboot을 하고 보면 자동으로 마운트가 되어있다.

마운트 연결된 부분은 /media 폴더 아래에 들어가면 접속되어있다.

Wipeout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것을 보고 있으니.. 자기부상열차가 생각나네..

자기부상열차는 전자석을 이용해서 전극을 바꿔가면서 물체를 밀어내는 모습이지만.

저거는 질소를 이용해서 절대온도 0K에 가깝게 떨어뜨린후 반자기 물체로 바뀌는 성질을 이용해서 한듯하다..

.. 신기하긴해.. 일본에서 제작한 방송임.

관심

왜일까?
나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면 안되는걸까??
관심이라는 단어 아래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거기서 그러는걸까??

관심이있다고 말했던 사람에게 철저히 연끊김을 당하고…
그다음부터는 관심있다….
라는 말..
더이상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단지 그사람을 더 알아보고 싶어서 말했던건데..
그사람은 어떻게 받아들였던걸까??
그냥 말만 해줬어도….
이렇게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을껀데…

괜스레..
찝찝함이 다시 생각난다.

[Arch linux] Bluetooth setting

Arch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근 2개월째다.ㅡ.ㅡ.. (이번에는 꾸준이 안밀고 가고있다…;)
그런데 귀찮아서 설치를 안했던게 있었다.
Bluetooth…
뭐 블루투스를 가지고서 할께없었던게 가장 큰 이유였기에…
그런데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인터넷이 안잡히는 경우가 발생해서..
blueman 을 설치를 했는데..
blueman 이 실행되기는 커녕 bluez라는게 안떠있다고 데몬에 넣으라는 경고창이 떴다.
그래서 급히 wiki검색 해서 아래의 방법으로 실행 완료함.ㅋ

방법은 간단하다.

1. /etc/rc.conf 파일의 데몬 설정하는 부분에 bluetooth를 넣어준다.. 왠만해서는 dbus의 뒤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wiki)

$ sudo vim /etc/rc.conf

demon = ( ..., dbus, ..., bluetooth, ...)

2. blueman 설치

pacman -S blueman

3. 시작 섹션에 blueman-applet을 등록.

4. reboot

법정스님 돌아가심

2010년 3월 11일 부산의 날씨 참 좋았다.
어제까지 그리 춥고 눈이 왔었는데.
아주 좋았다.

그래서였을까?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을 마치고 컴퓨터를 켰을때..
너무나도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법정 스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

얼마 전부터 계속 들려오길.
몸이 좀 안 좋으시다는 정도였는데.
조금 더 계실 줄 알았던 분께서 돌아가셨다.

법정 스님을 알게된건 무소유라는 책보다도.
법정 스님의 법문집에서 더욱더 가까워졌던 것 같다.
다른 건 없었다.

그냥 오셨듯이.
그렇게 돌아가셨다는거.

그리고 그분께서 40년 전에 말씀하셨던 것들을 전부 지키시고 돌아가셨다는거.

그날 날 참 좋았었다.
그리고 이렇게나마 인연이 닿았다는 것만 해도 나는 즐거운 사람이다.

같은 하늘 아래 저런 분과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덧. 11년 12월 31일. 구글 트렌드로 한번 법정스님을 검색해봤다. 법정스님은 입적하셨을때… 집중적으로 보이셨구나… 그뒤로도 찾지않는 사람들.. 그렇게 잊혀져 가는구나.

TextPattern 은 ?

<백업본. 변경 좀 많이 될듯.>

Wikipedia::Textpattern

CMS

워드 프레스와같은 블로그를 위한 시스템은 아닌만큼, 조금 복잡한 사실은 있다.
당장 지금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 입력창에 우리가 항상 보아왔던 텍스트에 대한 변경사항들을 변경할 수 있는 버튼들은 안보이고 작성법인 Textile이라는 문법설명만으로 이루워져있다. 그만큼 배워야될께 좀 많다..
가벼운 것들은 옆에 간단히 설명을 하고 있지만 나머지는 찾아서 해야된다.

그리고 Textile로 작성한 내용을 XHTML로 변경을 해주는데.. XHTML은 버려지는 아이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드네..
HTML에서 파생되어나온 아이지만 여려 부분이 다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부분은 제대로 알아봐야겠다.
메인 개발자들이 어떻게 할지 의논을 하고 있겠지..

한글 문서가 그렇게 많지 않다. (가장큰 문제.)
Textile사용법에 대해서 작성해두신 분이 계셔서 아직도 보이고 있지만.
새로운 글이 안올라오는 상태에서 그렇게나마 블로그를 남겨두심에 감사를 하고 있다.

To TextPattern form WordPress

하.. 힘들다.. 힘들어..

이것저것 손댔더니.ㅡ.ㅡ;4시간동안 어느정도 뚝딱거려놨다.ㅋㅋㅋ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테마를 바꿀려고 했으나.
지금 조금 문제가 있는지 안되서 우선 텍스트별로 다 만들어서 바꿔놨다.
그리고 사진들도 저사진들이 아닌데 찾아가서 필요한것만 바꿨는데 나중에 보고 다른것들도 바꾸는 방향으로 가야지..
HTML 배운거 써먹어봐야지.. 차근차근.

WP에서 넘어오는데 글들은 전부 못가지고 왔다.. 우선 WP 글들을 Tumblr를 이용해서 백업을 해두고 시간있을때 하나둘씩 옮겨오는 방법으로 옮겨야겠다.
널널할때 이곳 저곳에 퍼져있는 것들을 모아와야지..

백업 확장모듈이 있으니 그건 좀있다가 해주기로 하고, 다른 곳에서 댓글을 작성했을때 알려주는게 필요한데…..
그건 WP에서도 한국에서 만든 플러그인이었으니 혹시나 찾아봐야겠다. TXP 사람들도 필요한 기능이거든.. 전부 disqus를 사용하는것도 아닐꺼고..

Disqus 설정하는데만.. 1시간 걸린듯. 힘들었음.
작성법은 나중에..ㅡ.ㅡ… 영문으로 되어있어놔서리…
그리고 포럼에 작성된 글블로그로 옮긴 것이있는데 코드가 안나오더라..
포럼이랑 왔다리갔다리하면서 했다..

덧. 11년 12월 31일
WP에서 넘어올때는 절대.. 절~~~~대..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것들을 삭제하지말라.
설정에서 가져오기에 글과 댓글들을 가져올수 있도록되어있다….
문제는 까먹고 있었다.
이놈의 주부 건망증은…….

<일년전 글, 사용법은 변한것도 없고.. 업뎃도 없고.. 할줄은 모르겠고 참.. 하나도 변함없다..>

1. 다운
mcw_templates

2. 단순 설명

  • git 허브인만큼 알아서 다운로드가 보일꺼다. 좀내라가다보면..
  • 그곳에서 보면 딱 텍스트 화면이 뜬다. 그걸 복사해다가.. 관리 > 확장기능에 추가!
  • 한글 번역에서 “활성“이라는 텝이 “예“로 표시되어야지 작동되는거다. 잊지말자..
  • ftp 접속 /textpattern/_templates 생성, 접근권한을 ’777’로 변경
  • CSS => /css, form => /forms, page => /pages 폴더에 파일들을 옮겨주면된다. (가끔보면 없는것들이 있으니 알아서 잘 조절해서 넣자.. 형식에 안맞으면.. 그냥 가져다가 붙여넣기하는게 편하다..;)
  • 확장기능에가서 올린 폴더 이름을 선택하고 ‘go’키를 누르면 끝.

3. 끝으로?
왠지 TextPattern은 CMS계의 Debian 같다. 참으로 안정화되었고, 그렇다고 너무 기본에만 충실하지만않고, 변수가 많으면서, 오랫동안 지원이 가능하다는게 참으로 희안하다.
어떻게 쓸것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청년들이여, 자본독재에 ‘돌’을 던져라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선택’..
  • 어떠한 집단에 소속된 사람은 그 집단의 이익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 청년들은 주식이 아닌 ‘나’에게 투자해야 합니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가능성이 100%입니다. 살아가면서 점점 가능성이 줄어들죠.
  • 세상의 어떤 일이든지 잘하지 못하면 재미가 없어요.
  • 처음부터 편한 일은 없습니다. 이를 악물고 하다보면 재미가 붙는 거죠. 손톱이 다 빠져도 암벽을 올라갈 때 희열을 느끼는 등반가처럼 고통스럽더라도 포기하지마세요.
  • 우주를 살아하지 말고 먼저 ‘나’를 사랑하자는 얘기입니다. ‘나’를 사랑함으로써 가족을 사랑하게 되고 비로소 인류애가 생기는겁니다.
  • 이슈를 응시하십시오. 간고하지 말고.
  • 책을 얼마나 보았느냐보다 그 책을 보고 얼마나 많은 사색을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좋은 글을 많이보고 필사를 하십시오.
  • 어떤 형태의 삶을 선택하는건 자기의 몫입니다. 본인의 선택은 존중받아야합니다. 하지만 그 선택의 순간과 과정은 전부 본인의 통솔 아래 있어야 합니다. 안돼서 어쩔 수 없이 선태갛는 자기 합리화는 불행의 시작입니다. 우리 모두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위해 도전해야합니다. 꿈의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했다면 그것을 존중하십시오. 그리고 서로 격려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