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근 2개월째다.ㅡ.ㅡ.. (이번에는 꾸준이 안밀고 가고있다…;)
그런데 귀찮아서 설치를 안했던게 있었다.
Bluetooth…
뭐 블루투스를 가지고서 할께없었던게 가장 큰 이유였기에…
그런데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인터넷이 안잡히는 경우가 발생해서..
blueman 을 설치를 했는데..
blueman 이 실행되기는 커녕 bluez라는게 안떠있다고 데몬에 넣으라는 경고창이 떴다.
그래서 급히 wiki검색 해서 아래의 방법으로 실행 완료함.ㅋ
방법은 간단하다.
1. /etc/rc.conf 파일의 데몬 설정하는 부분에 bluetooth를 넣어준다.. 왠만해서는 dbus의 뒤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wiki)
워드 프레스와같은 블로그를 위한 시스템은 아닌만큼, 조금 복잡한 사실은 있다.
당장 지금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 입력창에 우리가 항상 보아왔던 텍스트에 대한 변경사항들을 변경할 수 있는 버튼들은 안보이고 작성법인 Textile이라는 문법설명만으로 이루워져있다. 그만큼 배워야될께 좀 많다..
가벼운 것들은 옆에 간단히 설명을 하고 있지만 나머지는 찾아서 해야된다.
그리고 Textile로 작성한 내용을 XHTML로 변경을 해주는데.. XHTML은 버려지는 아이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드네..
HTML에서 파생되어나온 아이지만 여려 부분이 다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부분은 제대로 알아봐야겠다.
메인 개발자들이 어떻게 할지 의논을 하고 있겠지..
한글 문서가 그렇게 많지 않다. (가장큰 문제.)
Textile사용법에 대해서 작성해두신 분이 계셔서 아직도 보이고 있지만.
새로운 글이 안올라오는 상태에서 그렇게나마 블로그를 남겨두심에 감사를 하고 있다.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테마를 바꿀려고 했으나.
지금 조금 문제가 있는지 안되서 우선 텍스트별로 다 만들어서 바꿔놨다.
그리고 사진들도 저사진들이 아닌데 찾아가서 필요한것만 바꿨는데 나중에 보고 다른것들도 바꾸는 방향으로 가야지.. HTML 배운거 써먹어봐야지.. 차근차근.
WP에서 넘어오는데 글들은 전부 못가지고 왔다.. 우선 WP 글들을 Tumblr를 이용해서 백업을 해두고 시간있을때 하나둘씩 옮겨오는 방법으로 옮겨야겠다.
널널할때 이곳 저곳에 퍼져있는 것들을 모아와야지..
백업 확장모듈이 있으니 그건 좀있다가 해주기로 하고, 다른 곳에서 댓글을 작성했을때 알려주는게 필요한데…..
그건 WP에서도 한국에서 만든 플러그인이었으니 혹시나 찾아봐야겠다. TXP 사람들도 필요한 기능이거든.. 전부 disqus를 사용하는것도 아닐꺼고..
Disqus 설정하는데만.. 1시간 걸린듯. 힘들었음.
작성법은 나중에..ㅡ.ㅡ… 영문으로 되어있어놔서리…
그리고 포럼에 작성된 글을 블로그로 옮긴 것이있는데 코드가 안나오더라..
포럼이랑 왔다리갔다리하면서 했다..
덧. 11년 12월 31일
WP에서 넘어올때는 절대.. 절~~~~대..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것들을 삭제하지말라.
설정에서 가져오기에 글과 댓글들을 가져올수 있도록되어있다….
문제는 까먹고 있었다.
이놈의 주부 건망증은…….
청년들은 주식이 아닌 ‘나’에게 투자해야 합니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가능성이 100%입니다. 살아가면서 점점 가능성이 줄어들죠.
세상의 어떤 일이든지 잘하지 못하면 재미가 없어요.
처음부터 편한 일은 없습니다. 이를 악물고 하다보면 재미가 붙는 거죠. 손톱이 다 빠져도 암벽을 올라갈 때 희열을 느끼는 등반가처럼 고통스럽더라도 포기하지마세요.
우주를 살아하지 말고 먼저 ‘나’를 사랑하자는 얘기입니다. ‘나’를 사랑함으로써 가족을 사랑하게 되고 비로소 인류애가 생기는겁니다.
이슈를 응시하십시오. 간고하지 말고.
책을 얼마나 보았느냐보다 그 책을 보고 얼마나 많은 사색을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좋은 글을 많이보고 필사를 하십시오.
어떤 형태의 삶을 선택하는건 자기의 몫입니다. 본인의 선택은 존중받아야합니다. 하지만 그 선택의 순간과 과정은 전부 본인의 통솔 아래 있어야 합니다. 안돼서 어쩔 수 없이 선태갛는 자기 합리화는 불행의 시작입니다. 우리 모두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위해 도전해야합니다. 꿈의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했다면 그것을 존중하십시오. 그리고 서로 격려해 주십시오.